김민석, 호남 이어 수도권서도 우세…오늘 전당대회서 최종승부전대 후 개각·참모진 인선 가능성…집권 2년차 靑 인적쇄신 나설 듯정청래(왼쪽),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서울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6.8.16 ⓒ 뉴스1 신웅수 기자이재명 대통령.(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4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국토균형발전' 드라이브…'2차 공공기관 이전' 카운트다운韓총리 "남해안 야간 집중호우 대비 선제적 점검·대피 철저"…긴급지시관련 기사'대통령·도지사·시장' 원팀…강릉 대규모 숙원사업 탄력받나與, 전대 끝나도 여전한 감정의 골…내년 재보선 두고 갈등 재점화 우려도드디어 오늘 與 새 당대표 선출…'안정' 김민석이냐 '개혁' 정청래냐野 시선도 與 전당대회로…지도부 친명이냐 친청이냐 '촉각'與최고위원 5위 놓고 친명·친청 수싸움 치열…선출직 '과반 점유'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