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최고위원 5위 놓고 친명·친청 수싸움 치열…선출직 '과반 점유' 달렸다

친명 '김용 구하기' 임미애·김영호 사퇴…김민석도 지지 호소
친청 "꼼수 막판 사퇴" 맞대응…수석최고 신경전도 불붙어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 왼쪽부터 한민수, 임미애, 김용,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이성윤, 김영호 후보. 2026.8.3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 왼쪽부터 한민수, 임미애, 김용,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이성윤, 김영호 후보. 2026.8.3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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