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정부가 서울 재개발·재건축 방해 안 하면 안정화에 도움"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주민이 선택한 민간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서울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를 방문,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김일창 기자 추석 끝나자 국감·821조 예산전쟁…검찰개혁·대법관도 충돌유상범 "'명절 통행료 무료' 감면액 1조원 육박…도공 '재정 빨간불'"이비슬 기자 '무제한' 기동카 30일권 사라진다…10월 '기후동행패스'로 갈아타야여의도공원서 달리고 노래하고 농구까지…서울청소년축제관련 기사국힘 397억 반환·오세훈 운명 판가름…이번주 결심공판[주목, 이주의 재판]'쉿→의견 제시'…달라진 與 부동산 메시지 배경엔 '심상찮은 서울 민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최장수 대표' 눈앞 장동혁…당심으로 버텼지만 민심은 제자리여권은 '압박감' 국힘엔 '부담감'…커지는 한동훈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