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정부가 서울 재개발·재건축 방해 안 하면 안정화에 도움"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주민이 선택한 민간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서울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를 방문,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김일창 기자 외통위, 여야 간사 선임…'상임위 데뷔' 한동훈 "국익 위해 최선"(종합)한동훈 "이재명식 세금경제…국민 돈 국민에게 맡겨야"이비슬 기자 충북 음성에 '국립소방병원' 개원…"소방관 건강 국가가 책임진다"중수청 임용설명회에 930명 몰려…검사 50명 포함관련 기사부동산 세제개편 우려…與 "국민 피해 땐 실패" 野 "전면 철회해야"野 "세금으로 집값 안 잡겠다던 李대통령…세제개편안 거짓말 완결판"(종합)윤상현 "선거결과 조작 주장은 무거운 일…吳도, 野의원들도 가짜란 말"선관위 국조, 재검표 공방…여 "8월 중 하자" vs 야 "특검과 연계"(종합)부동산 공방 격화…與 "尹·吳 무능이 주범" 野 "온갖 규제로 지옥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