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내고 무제한 이용→쓴 만큼 일부 환급 방식기존 K-패스 이용자는 별도 카드 발급 없이 그대로서울역에 마련된 기후동행패스 홍보부스에서 시민들이 새롭게 출시된 기후동행패스를 신청하고 있다. 이날 출시된 기후동행패스는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K-패스를 결합한 대중교통 정기권으로, 청년 할인 연령이 만 39세까지 확대되는 등 혜택이 강화됐다. 2026.9.1 ⓒ 뉴스1 박지혜 기자운영을 종료하는 기후동행카드 2026.4.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동행카드기후동행패스이비슬 기자 여의도공원서 달리고 노래하고 농구까지…서울청소년축제임만균 서울시의장, 추석 맞이 소방서·전통시장 찾아 안전 점검관련 기사카드 한 장으로 교통비 환급·친환경 적립…'모두의그린카드' 10월 출시'기후동행패스' 전환 부스 사흘간 3.2만명 방문…1.9만장 교환대중교통 소득공제 없어진다…내년부터 K-패스 환급으로 전환"기후동행카드 바꾸세요"…내달부터 새 카드 무료 교환"교통·복지카드 한 장으로"…경기연구원, '원패스' 플랫폼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