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은 '압박감' 국힘엔 '부담감'…커지는 한동훈 변수

김승원 낙마 주도 후 국정 전반에 대여 공세 수위 끌어올리는 韓
신뢰도·대선주자 1위에 복당 여론도 꿈틀…당분간 당밖서 존재감

본문 이미지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진환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형연 조국혁신당 의원이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한동훈 특검법 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김성진 기자
김형연 조국혁신당 의원이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한동훈 특검법 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8월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 2026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문화일보 제공) 2026.8.25 ⓒ 뉴스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8월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 2026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문화일보 제공) 2026.8.25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