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자작극까지 겹쳐 위기…비대위 "비례 몇 석에 운명 거는 구조 끝내야"'경기 남부 집결' 처방에 이주영 수원정行…천하람은 "기반은 순천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8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사퇴 기자회견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26 ⓒ 뉴스1 황기선 기자(왼쪽부터) 2026년 2월 6일 당시 개혁신당 이주영 현 의원,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 천하람 원내대표. 2025.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개혁신당이준석천하람이기인이주영경기 남부박기현 기자 '잠수함 세일즈' 나선 趙의장 "韓 기업 기대"…그리스 대통령 "검토할 것"조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의장·총리 연쇄 면담…"국방·안보 협력 확대"관련 기사이기인 "천하람, 경기남부 동의하나 순천 포기 못 해…10월 내 결론"이기인 "천하람, 경기남부 출마하라"→千 "반드시 순천에서"이기인 "지도부 비례대표 출마 금지…천하람·이주영 지역구 출마하라"개혁신당 '이기인 비대위' 출범…김철근 "이게 쇄신인가" 반발(종합)개혁신당 이기인 비대위 출범…'지선 책임론' 재점화 속 "반란" 반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