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은 '합동성' 내세웠지만…李 '육사 개혁이 사관학교 통합 목표' 재확인"통합하면 쿠데타 가능성 줄어"…국방부에 "신속·강력 추진" 주문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AI를 활용해 제작한 국군사관학교 예상 조감도.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이재명국군사관학교사관학교업무보고허고운 기자 李 대통령 "군에서 다쳤는데 왜 6% 부담하나"…국가책임 확대 주문국방부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SCM서 전환 목표연도 결정 추진"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축구협회 논란에 "가장 큰 문제는 비민주적 조직"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세번에도 책임 안 물어…통합해야 가능성 줄어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