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5월 처리 제안설 두고 진실공방 계속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찰 수사권 폐지 이후 피해자 인권 강화 방안' 토론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6.7.3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장성희 기자 순회경선 하루 앞둔 與당권주자들…'노무현·檢개혁·안정론' 강조정청래 "수사·기소 분리 드디어 시작…盧 대통령께 소식 전하고파"관련 기사국힘 "李대통령, 형소법 거부권 안 쓰면 개악 군주로 남을 것"(종합)與 김용민, 형소법 개정 책임론에 "빈틈 생기면 보완"한병도 "3일 형소법 대국민보고회…사회적 약자 권익 강화 기구 설치도"친한계 우재준 "韓 필버 12번 배정 아쉬워…5, 6번은 줄 줄 알았다"정점식 "공소기각 몰래 끼워 넣은 與…민심 분노가 심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