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공소청 출범] ⑥"수사는 체득"…채용·교육부터 전문화수사관들 고소·고발 부담 우려…외부 통제장치 실질화 필요 편집자주 ...오는 10월 2일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사라지고, 경찰의 권한은 커진다. 새롭게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은 6대 중대범죄와 법왜곡죄 수사를 전담하게 된다. 그러나 공소청과 중수청의 개문발차를 놓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경찰 견제론은 커지고 있다. 뉴스1은 72년 만의 형사사법체계 대격변의 내용을 진단하고, 개정 형사소송법의 조기 안착을 위해 필요한 점들은 무엇인지 총 6편의 기사로 짚어봤다. 관련 키워드중수청공소청경찰형사사법체계법왜곡죄보완수사소봄이 기자 "시끄러워서" 여인숙 투숙객에 야구방망이 휘두른 60대, 징역 8년 구형"집까지 팔고 포기했는데"…피싱 피해금 263억, 1137명에 돌아갔다권준언 기자 9월 마지막 날 중부 중심 가을비…일교차 최대 15도 [오늘날씨]수사권 거머쥔 공룡 경찰...'사건 폭탄' 대비 인력 늘리고 통제 강화관련 기사검찰 지휘 사라진 노동감독관…10월부터 독자 수사 시험대수사권 거머쥔 공룡 경찰...'사건 폭탄' 대비 인력 늘리고 통제 강화대검, 경찰·중수청과 '인지사건' 이관 규모 협의…"공백 없이 협력"법무부, '검찰' 로고·문구 등 제거 작업에 예산 65억 배정'성매매→檢 보완수사→미성년자 강간치상'…40대 11월 피고인신문
편집자주 ...오는 10월 2일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사라지고, 경찰의 권한은 커진다. 새롭게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은 6대 중대범죄와 법왜곡죄 수사를 전담하게 된다. 그러나 공소청과 중수청의 개문발차를 놓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경찰 견제론은 커지고 있다. 뉴스1은 72년 만의 형사사법체계 대격변의 내용을 진단하고, 개정 형사소송법의 조기 안착을 위해 필요한 점들은 무엇인지 총 6편의 기사로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