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공소청 출범] ⑥"수사는 체득"…채용·교육부터 전문화수사관들 고소·고발 부담 우려…외부 통제장치 실질화 필요 편집자주 ...오는 10월 2일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사라지고, 경찰의 권한은 커진다. 새롭게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은 6대 중대범죄와 법왜곡죄 수사를 전담하게 된다. 그러나 공소청과 중수청의 개문발차를 놓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경찰 견제론은 커지고 있다. 뉴스1은 72년 만의 형사사법체계 대격변의 내용을 진단하고, 개정 형사소송법의 조기 안착을 위해 필요한 점들은 무엇인지 총 6편의 기사로 짚어봤다. 관련 키워드중수청공소청경찰형사사법체계법왜곡죄보완수사소봄이 기자 전국 낮까지 최대 50㎜ 가을비…밤부터 찬 공기 내려와 '쌀쌀'(종합)여친 노트북 가로채고 헤어진 뒤 명의도용·성적 비방…30대 징역형권준언 기자 전국 가을비, 수도권 등 최대 50㎜…밤부터 기온 '뚝' [오늘날씨]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관련 기사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형사사법 대전환, 권한 확대 아닌 무거운 책임"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대통령 수사를 중수청이?"…'뜨거운 감자' 떠오른 공수처 개편론한 총리 "김지용 빠른 임명 중요…중수청-경찰 사건분담 안착 당면 과제""공수처, 수사기관의 수사기관으로 특화해야…역할 재정립"
편집자주 ...오는 10월 2일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사라지고, 경찰의 권한은 커진다. 새롭게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은 6대 중대범죄와 법왜곡죄 수사를 전담하게 된다. 그러나 공소청과 중수청의 개문발차를 놓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경찰 견제론은 커지고 있다. 뉴스1은 72년 만의 형사사법체계 대격변의 내용을 진단하고, 개정 형사소송법의 조기 안착을 위해 필요한 점들은 무엇인지 총 6편의 기사로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