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몫 국회부의장 낙선 운동 주도로 징계 대상 올라"윤리위, 공정한 심판 기구 포기…위원장 거취 표명"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조 의원은 야당 몫 국회부의장으로 박덕흠 의원을 선출하는 본회의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다른 당 의원들에게 박 의원의 낙선을 요청하는 전화를 돌렸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조경태국민의힘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홍유진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정점식,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서 물가 점검 "정쟁 멈추고 민생 나아가야"관련 기사국힘 윤리위, 권영진·서범수 재심 결론 못내…추후 논의국힘 윤리위, 오늘 권영진·서범수 재심 안건 논의국힘, 사고당협 36곳 공모 오늘 마감…용인갑 양향자·이동섭 출사표국힘, 사고당협 36곳 공모…권성동 '강릉'·이원모 '용인갑'에 누가?장동혁-한동훈, 더 깊어진 '감정골'…"복당 없다" "與 전략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