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몫 국회부의장 낙선 운동 주도로 징계 대상 올라"윤리위, 공정한 심판 기구 포기…위원장 거취 표명"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조 의원은 야당 몫 국회부의장으로 박덕흠 의원을 선출하는 본회의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다른 당 의원들에게 박 의원의 낙선을 요청하는 전화를 돌렸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조경태국민의힘손승환 기자 장동혁 "100% 국민 경선, 정당 정치에 있을 수 없는 일"한동훈 "30일 본회의에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필버 신청"홍유진 기자 국무조정실장 "李대통령 근저당 매매, 불법행위 의심 정황 뚜렷하지 않아"尹 선거법 1심 당선무효형…397억 반납 위기 국힘 "준비돼 있어"(종합2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진종오, 윤리위 징계 개시에 "사당화 위한 징계 단호히 맞설 것"국힘 윤리위, '친한' 진종오·'전화' 조경태·'멱살' 권영진 징계 절차 개시국힘, 잇따른 윤리위원 사퇴에 "운영 불만 아냐…곧 정상화될 것"국힘 윤리위원 추가 사퇴, 5인 체제로 축소…회의 정상 운영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