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몫 국회부의장 낙선 운동 주도로 징계 대상 올라"윤리위, 공정한 심판 기구 포기…위원장 거취 표명"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조 의원은 야당 몫 국회부의장으로 박덕흠 의원을 선출하는 본회의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다른 당 의원들에게 박 의원의 낙선을 요청하는 전화를 돌렸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조경태국민의힘손승환 기자 '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정점식 "국조, 조희대 탄핵 빌드업 1단계…李 공소취소는 쿠데타"홍유진 기자 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양준모 교수, 국힘 당무감사위원장에…'당협 교체' 걸린 연말 감사 이끈다관련 기사[뉴스1 PICK] 李대통령 시정연설 "경제 좋아져도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 답할 때"시정연설 野항의에 李 "방해하는 얘기" 40초 중단…조경태만 남아 악수(종합)한미의원연맹, 12월 방미 추진…與공동회장에 송영길 선출 예정"위약금 면제하라" 거듭 추궁…홍범식 "사법판단 따를 것"홍범식 LGU+ 대표, 위약금 면제 요구에 "조사 결과 따라 합당한 책임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