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비례 국회의원 및 최고위원 움직임은 저조한 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희용, 박준태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9.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당협위원장손승환 기자 정점식, 스토킹·성범죄 대응 간담회서 재차 "보완수사권 부활시켜야"장동혁 "'실종 허위종결' 사건 진짜 범인은 文·李 정권…특검해야"관련 기사친한계 김종혁 "녹취록, 檢이 韓에게?…자료는 주식 피해자들이"국민의힘 청주서원조직위원장 공모…후보 7명 거론국힘, 사고당협 36곳 공모…권성동 '강릉'·이원모 '용인갑'에 누가?[기자의 눈] 보수에 어른이 없는 게 아니다'尹 호위무사' 이용, 당협위원장 사퇴…"정치 떠나 고향인 썰매판으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