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비례 국회의원 및 최고위원 움직임은 저조한 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희용, 박준태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9.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당협위원장손승환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일)장동혁, 李대통령 순방 지적 반박에 "배우들과 셀카 찍을 시간은 있나"관련 기사친한계-이준석, '오세훈 삼행시' 두고 난타전대덕구의회 넉 달째 파행…주민 항의 방문에 지역 정치권 책임 공방친오 김재섭 "오세훈-한동훈, 같이 갈 수 밖에 없어…느슨한 연대 정도"오세훈, 법원 찾은 野의원들과 연이틀 한남동 만찬…'친오계' 확장野장진영 "졸지에 오세훈 인터뷰 자리싸움 주역 돼…전혀 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