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사람인 걸 알면서도 임명했다면 韓 책임져야"국힘 제기 韓총리 '책임론'에 "100% 공감·공조해야"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총리실 직원의 사찰 논란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손승환 기자 '공격수' 존재감 드러낸 한동훈…국감선 '北 포로·지뢰' 정조준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조유리 기자 '공격수' 존재감 드러낸 한동훈…국감선 '北 포로·지뢰' 정조준[단독] 외국인 다수고용업장 74% '안전 위반'…임금체불 등 신고도 2배관련 기사고창군, 나들목공원 공영주차장 38면 조성…"교통·주거환경 개선"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김현 "김승원 탄원서, 사퇴에 영향…책임지는 길 택한 것"[팩트앤뷰]민주, '김승원 탄원서' 파장 계속…"김민석 사과해야" 당내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