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공항에 나타난 홍명보 전 월드컵 축구대표팀 감독. 지난달 30일 귀국한 뒤 이틀만의 출국이다. (MBC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홍명보라도 와라?…이것이 현실, 민생대책 필요"'한동훈 찰밥' 할머니, 쫓겨날 위기 넘겨…북구청, 노점 금지 입간판 철거관련 기사"고려대 아니면 벤치"…홍명보 핀잔 들은 메시 '분노의 주먹' 반응 폭발 [AI영상]'호날두 토너먼트 첫 골' 포르투갈,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홍명보 감독 '이틀 만에 돌연 출국'…특별감사·경찰 수사 등 차질 불가피스페인 수문장 시몬, 월드컵 역대 최장 시간 무실점 기록 [월드컵]홍명보 감싼 모리야스 "최대한의 노력 했다…좋은 점도 보도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