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공항에 나타난 홍명보 전 월드컵 축구대표팀 감독. 지난달 30일 귀국한 뒤 이틀만의 출국이다. (MBC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허위사실공표죄 '행위' 삭제로 李 '유죄' 아닌 면소길 열려"홍준표 "김승원 기소유예? 檢 수사 개판…한동훈, 녹취록 어디서 구했나"관련 기사손흥민, 솔트레이크전 '왼쪽 날개' 출격…8경기 만에 골 도전루이뷔통 회장 아들과 결별설 리사 "인기 떨어질까 봐 연애 몇 번 숨겼다"'트럼프 뒷배' 아르헨, 英 포클랜드 영유권 도발…"변화의 바람""김천 상무까지 알았다"…현영민 위원장이 밝힌 모레노 선임 이유일본 축구, 11월 싱가포르서 브라질과 5개월만에 재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