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공항에 나타난 홍명보 전 월드컵 축구대표팀 감독. 지난달 30일 귀국한 뒤 이틀만의 출국이다. (MBC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박태훈 선임기자 같은 당 지사 향해 '사과 현수막' 내건 이언주…"당 철학과 배치돼"차규근 "李 대통령 '수사기관장 배석불가론은 위헌' 주장은 좀…우려 목소리 듣길"관련 기사'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손흥민 이름 대신 '7번'이라 부른다"…국대 불화설, 국감 도마(종합)이용수 직무대행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일, 12월 18일로 준비 중"FIFA, 아르헨전 판정 비판한 이집트 감독·선수에 출전정지 중징계축구협회, 회장 보궐선거 준비 착수…23일까지 임원·대의원 명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