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일본 결산 기자회견서 홍명보 질문 받아대한민국 홍명보 감독(오른쪽)과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2025.7.6 ⓒ 뉴스1 이동해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3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모리야스 홍명보홍명보 감독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주목 이 선수]② 눈빛만 봐도 아는 '탁구남매' 임종훈-신유빈, 金 도전[AG 이 종목]② 21년 만에 금메달 딴 탁구, 이번엔 만리장성 넘는다관련 기사'벤고집'에서 '벤버지'로 끝난 벤투호의 4년…긴 호흡 필요하다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월드컵 32강' 일본, 금의환향…야유 받은 홍명보호와 대조[기자의 눈] 일본 '레전드들'은 한국과 달랐다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