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생경제가 너무 나쁘다며 그 예로 '홍명보라도 와라'고 호소한 골목 카페를 소개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찰밥' 할머니, 쫓겨날 위기 넘겨…북구청, 노점 금지 입간판 철거최민희 "홍명보, 국회가 부르면 나와 설명해야…미국行, 도피 아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