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지난 5월 8일(당시 보궐선거 후보) 부산구포시장 노점에서 김복악 할머니가 건넨 찰밥을 주저앉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 오른쪽은 지난달 28일 다시 김 할머니를 찾은 한 의원이 토마토 먹방을 선보이는 장면. (SN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홍명보라도 와라?…이것이 현실, 민생대책 필요"최민희 "홍명보, 국회가 부르면 나와 설명해야…미국行, 도피 아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