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카르텔' 풍자…교체 요청에 출신학교 물으며 거부 '설정'"동정심이라곤 전혀 생기지 않아…후련" 축구 팬들도 "통쾌하다"SNS출처=SNS 'X' (엑스, 옛 트윗)SNS출처=SNS 'X' (엑스, 옛 트윗)SNS출처=SNS 'X' (엑스, 옛 트윗)SNS출처=SNS 'X' (엑스, 옛 트윗)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스타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홍명보메시대표팀감독비난김학진 기자 "이젠 텐트치고 고기 구워 먹을라"…청계천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영상]"잠깐 왜 못 나와, 내 욕하지 마"…모친상 동료 출근 요구 공무원 재반박관련 기사결승골 토레스 "4700만 국민에게 바치는 득점…운명 같은 우승"[월드컵]'이강인 은사' 아기레 감독, 멕시코 사령탑 사임 "꿈은 끝났다"'월드컵 참사' 이강인 "아쉬움보다 책임 먼저…더 성장하겠다"손흥민, 음바페보다 빨랐다…최고 스프린트 '시속 35.2㎞'[월드컵]손흥민 고향 춘천에도 '홍명보 출입금지' 현수막…월드컵 참사 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