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감독 출국금지 조치 취하지 않은 경찰에 비판 제기당초 미국 LA 자택에서 가족과 휴식 계획홍명보 감독이 미국으로 출국했다. (공동취재) 2026.6.3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홍명보 감독안영준 기자 "한국 축구, 무슨 일입니까?"…FIFA·AFC, K-축구혁신위 활동 정보 요청설영우, 즈베즈다 떠나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로…이적료 최대 89억원관련 기사이제 서류 접수했는데…日 매체 "포옛, 한국 축구대표팀 새 감독 유력"축구협회, '임시 감독' 공채 서류 접수 마감…"다음주 온라인 면접"'스스로 투명하게 홍명보 뽑았다더니'…2년 만에 말 바꾼 이임생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파문' 사과…"참담한 상황, 쇄신 약속"축구협회 '멘붕'…압수수색·성접대 파문 와중에 내달 'A매치 4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