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이광재 의원, 정을호 靑 정무비서관 직접 전달현재까지 모두 축하난 수령…거절 사례는 아직 없어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왼쪽)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을 예방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난을 전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조소영 기자 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 재확인…8·17 전대 전 처리 시사한병도 "盧 비극 새기고 있어"…與,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 재확인김일창 기자 장동혁 "집 팔 때 李대통령 컨설팅 좀 받을 걸 후회돼"중앙선관위 "국조특위서 여야 합의하면 선관위 서버도 공개 가능"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보궐 당선' 김성범 의원, 국회 첫 등원…"국민 속 질문하고 답 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