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이광재 의원, 정을호 靑 정무비서관 직접 전달현재까지 모두 축하난 수령…거절 사례는 아직 없어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왼쪽)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을 예방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난을 전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조소영 기자 [인터뷰] 김용 "'이재명의 남자' 영광이지만, 공적으로 활용되는 게 제 쓸모"재명이네 마을, 한민수 강퇴…전대 나선 '팀정청래' 모두 퇴출김일창 기자 '멱살' 권영진, 사과·반성에도 '부글'…"징계안 엄중·공정 처리"(종합)한동훈, 선거 전 선관위 휴가 제한법 발의…"출산·경조 등은 제외"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보궐 당선' 김성범 의원, 국회 첫 등원…"국민 속 질문하고 답 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