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아들 간수도 못 하면서 어떻게 50만 대군 지휘하나…자격 없다"민주 "탁월한 능력" 엄호 속 정책 질의…아들 프사 두고 고성 오가기도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9.16 ⓒ 뉴스1 황기선 기자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일창 기자 "중단하는 자 승리하지 못한다"…장동혁, 박정희 생가서 보수 결집장동혁, 故 최불암 애도 "영원히 마음에 남을 것…하늘서 편히 쉬시길"관련 기사아산서 승용차·2.5톤 트럭 충돌…승용차 동승자 숨져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고창군, 나들목공원 공영주차장 38면 조성…"교통·주거환경 개선"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