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재보선 당선인들 첫 등원했으나 부친상으로 불참뉴스1 제주본부와 인터뷰하고 있는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2026.5.19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남해인 기자 민주, 신천지 의혹 계기 '이중당적' 충돌…의원 단톡방서 설전(종합)'공급 확대·핀셋 금융·세제 차등'…정부, 부동산 정책 3축 손질(종합)박기현 기자 선거소청 변론 마친 장동혁 "국민 보셨다면 선관위 태도 더 큰 분노를"국힘 윤리위, '친한' 진종오·'전화' 조경태·'멱살' 권영진 징계 절차 개시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