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소 분리 완성 위해 수사역량 보전 대책 함께 논의""범죄자에겐 틈새 안 주고 피해자에겐 울타리 되게 하겠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2026.7.2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병도형소법보완수사권폐지논란금준혁 기자 "檢 직접수사=오답" vs "폐지되면 정권 위기" 與의총 전문가 격돌與 김영배 "오세훈, 尹에 적용된 법리와 동일 기준으로 판결해야"관련 기사김준형 "혁신당, 거수기 아냐" 한병도 "뜻 모으자"…오후 재회동與 "한병도·정점식 오찬에도 원구성 결론 안나…16일까지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