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의 재판중계허가신청 받아들여오세훈 서울시장. 2026.7.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중앙지법명태균장시온 기자 '증거인멸·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조폭 수용자 챙긴 교도관…7000만원 받고 햄버거·불닭소스 넣어줬다관련 기사'1심 시장직 상실형' 오세훈 항소심, 21일 첫 공판尹 부부·오세훈 엇갈린 유무죄…대법 '명태균 말' 신빙성 판단에 달렸다'1심 시장직 상실형' 오세훈 항소심, 서울고법 형사7부 배당오세훈 2심, 5개 여론조사 쪼개 반격…'의뢰·대납 연결고리' 깬다오세훈·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000만 원에 쌍방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