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원칙 공감대 속 피해자 보호 방안 등 의견 수렴홍기원, 예외적으로 보완수사 허용하는 법 발의…당권주자들은 폐지 원칙 강조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 최고위원,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황명선, 이성윤 최고위원. 2026.7.10 ⓒ 뉴스1 유승관 기자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0.22 ⓒ 뉴스1 김도우 기자김민석(왼쪽부터)·송영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당대표 후보 정견 발표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7.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검찰개혁보완수사권폐지논란김세정 기자 與이성윤, 최고위원 사퇴…선호투표제 도입 반발송영길 "정청래 대선·지선서 연임 준비…모든 게 '선청후당'"관련 기사혁신당 "'장윤기 사건' 경찰 문제…檢수사권 존치근거 삼아선 안돼"'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두고 與 이견…속도론에 보완론까지 의견 분출野 "보완수사권은 피해자 위한 최소한의 안전핀…원점 재설계해야"(종합)與, 보완수사권 신중론…"신념 돼선 안 돼" vs "지금 당장 폐지"(종합2보)[뉴스1 PICK]한자리에 모인 민주당 당권 주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