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단체장 16곳 중 11곳 與 우세…野 우세는 1곳뿐송언석도 침묵…송파 투표용지 부족 강력 대응 예고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및 의원, 당직자들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구조사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2026.6.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올공 데이' 참석한 장동혁 "李 '연임 개헌'은 독재 연장"(종합)장동혁, 李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언급에 "5년짜리 8년 하겠단 것"홍유진 기자 野 "안규백, 오락가락 해명에 한미동맹 흔들…李 '평화 구걸' 몰두"한동훈, 원내 입성에도 복당 '안갯속'…'당원 게시판' 수사 새 변수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