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 '서울 디스카운트' '허수아비' 표현 놓고 신경전 계속 여야 서울시장 후보도 '한화에어로 폭발사고'에 일정 조정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각각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정 후보는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쪽방 주민들의 공동이용시설인 '새뜰집'의 온기창고를 둘러봤으며, 오 후보는 노원구를 찾아 순회 유세에 나섰다. 2026.6.1 ⓒ 뉴스1 권현진 기자,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