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吳, 윤석열 때 허수아비" vs 오세훈 "鄭, 준임명직 허수아비"

정 "오, 국무회의 54번 불출석하더니…정쟁 무대로 쓰겠다는 건가"
오 "정, 李대통령에 다른 입장 못내…존재감 없는 시장될 것"

본문 이미지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에서 서울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에서 서울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구윤성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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