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잘못된 이재명 정부 정책 제자리로 돌아가게 하는 안전핀""정원오 '서울디스카운트' 발언, 비전 부실하기 때문"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효창공원역 앞에서 대국민 호소문 발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이재명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野 "李정권, 지선 이후 추진할 '대통령 범죄 없애기 공작 정치 시동"장동혁 "李, 내일 지나면 재판취소 특검 밀어붙일 것…투표로 심판"구진욱 기자 국힘 "대통령이 언론 비난하면 겁박…친명 언론만 남길 기세"오세훈 "서울, 오만한 독주 견제할 안전판…투표로 지켜달라"(종합)관련 기사6.3지선까지 6일, 막판 표심 출렁일까…오늘부터 '깜깜이'[인터뷰 전문] 오세훈 '철근누락' 논란은 "자질문제" VS "허위사실"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