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잘못된 이재명 정부 정책 제자리로 돌아가게 하는 안전핀""정원오 '서울디스카운트' 발언, 비전 부실하기 때문"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효창공원역 앞에서 대국민 호소문 발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이재명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기보 '구상채권' 미회수 3조원 돌파…회수율은 5%까지 하락구진욱 기자 [단독]다시 불나면 또 멈출라…국정자원 복구설계 절반 넘게 내년으로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지도부 책임져야" "내부투쟁 안 돼" 지선 결과에 與 잡음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지선까지 6일, 막판 표심 출렁일까…오늘부터 '깜깜이'[인터뷰 전문] 오세훈 '철근누락' 논란은 "자질문제" VS "허위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