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정이 서울 디스카운트" 鄭 공세에 "견강부회식 비난"한화에어로 사고에 "로고송·율동 자제"…선대위 간담회도 순연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오후 서울시 노원구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에서 가진 노원구 릴레이 순회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국민의힘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구진욱 기자 [단독]다시 불나면 또 멈출라…국정자원 복구설계 절반 넘게 내년으로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관련 기사'최장수 대표' 눈앞 장동혁…당심으로 버텼지만 민심은 제자리여권은 '압박감' 국힘엔 '부담감'…커지는 한동훈 변수차기 적합도서 한동훈 18.1%로 1위…2위 김민석 14.8%[조원씨앤아이][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지하철역서 러닝하고 골프친다…서울시 '펀 스테이션' 10개구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