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이명박 유세 지원에 "코리아 디스카운트 키운 세력…오세훈도 마찬가지"돈의동 쪽방촌·가산-구로디지털단지도 방문 예정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에서 서울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06.01(정원오 캠프 제공)관련 키워드정원오서울시장서울역청량리지방선거투표오세훈정지윤 기자 정원오 "吳, 윤석열 때 허수아비" vs 오세훈 "鄭, 준임명직 허수아비"정원오 "내가 李대통령 허수아비? 오세훈, 尹 허수아비 자인하는 것"김세정 기자 정원오 "吳, 윤석열 때 허수아비" vs 오세훈 "鄭, 준임명직 허수아비"중앙선관위 "지방선거 질서유지에 최선…투·개표 관리 철저히"관련 기사정원오 "吳, 윤석열 때 허수아비" vs 오세훈 "鄭, 준임명직 허수아비"오세훈 "정원오, 준임명직 허수아비 시장 될 것"…48시간 총력유세정원오 "내가 李대통령 허수아비? 오세훈, 尹 허수아비 자인하는 것"'D-2' 정원오 "서울 디스카운트 끝내고 프리미엄으로 가야"'D-2' 정원오·오세훈, 서울 전역 누비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