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서 鄭 "윤석열·박근혜·이명박 합친 것보다 이재명 더 일 잘하고 깨끗"張 "계곡 정비보다 쉽다더니, 李 아파트 아직도 안 팔았나"…충청行 유세 재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서울의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전문가 긴급 좌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좌담회는 국회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가 주최했다. 2026.5.28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일창 기자 배준영 "北, 접경지 주민 안전 위협 행위 즉각 중단하라"개혁신당 "오세훈 '무죄' 사필귀정…특검 무겁게 받아들여야"김세정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민주, 오세훈 2심 무죄에 "상식 벗어난 판결…무죄 자판기인가"관련 기사'명태균 여론조사' 사건 2심 모두 무죄…尹부부·오세훈 운명 대법에'2심 무죄' 사법 리스크 덜어낸 오세훈…대권 행보 다시 탄력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상주시선관위도 '투표자 수 허위 입력'…통계 조작 30→36곳 늘어이태한 "최소 10명 파견해 달라"…김지용 "압색 지원부터 적극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