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무죄' 사법 리스크 덜어낸 오세훈…대권 행보 다시 탄력

중도 성향 강점 앞세워 주요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 기록
재판장에 범야권 인사 대거 집결…'보수 통합' 신호탄 될지 주목

본문 이미지 -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돼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중구 서울시청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박세연 기자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돼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중구 서울시청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입장을 밝히며 울먹이고 있다. 2026.10.23 ⓒ 뉴스1 구윤성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입장을 밝히며 울먹이고 있다. 2026.10.23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법원을 나서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구윤성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법원을 나서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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