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비전문가 토론으로 해결되나…오, 현장도 안 찾아"오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내가 설치…서울시 대응 완벽"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여의도역을 찾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6 ⓒ 뉴스1 신웅수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도시철도 공약을 발표하며 공약이 쓰여진 티셔츠를 취재진에게 보여주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송영길 "채상병 사건 국정감사서 점검…박정훈 무죄 축하"황명선 "유감" 박규환 "안하무인"…與 '청년 최고위원제' 무산 놓고 설전구진욱 기자 서울시여성가족재단, OpenAI와 AI 코딩 인재 키운다…1인당 300달러 지원남산 곤돌라 취소소송 내달 항소심…'강행 의지' 서울시 다음 수순은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