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강득구도 "청년 어러분들에게 매우 송구"박규환, 정민철도 겨냥…친청계 문정복 회의 불참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유승관 기자박지원(왼쪽부터), 박규환,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정청래김민석송영길조소영 기자 與 행안위 "장윤기 사건·보완수사권 문제, 섞어 말하는 건 도움 안 돼"'정청래 출마' 與 전당대회 5파전…거세지는 명청대전(종합)김세정 기자 송영길 "채상병 사건 국정감사서 점검…박정훈 무죄 축하"한병도 "형소법 개정, 충분 숙의·적기 입법 두마리 토끼 잡겠다"관련 기사'선호투표'로 與 전대 룰 일단락…16~17일 후보등록, 21일 예비경선박지원 "정청래 평택공천 후회? 해선 안될 말…보완수사권, 약자 예외 둬야"'보완수사권' 폐지 두고 與신중론 부상…의총 이어가며 숙의 돌입(종합)정청래,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제기에 "정말 손 많이 가는 당"김민석 "정청래 대선 불출마, 뜬금없어…그 말 하려면 대표 3연임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