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서울시장 5선 고지…"서울, 민주주의 마지막 안전판으로"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입장 발표 후 꽃다발을 받고 환호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조유리 기자 [국감초점] 여야, 北지뢰·전작권 두고 공방…김현지 거론에 고성도법제처장 "DMZ 평화적 이용, 정전협정 원문에도 허용돼 있어"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꼭두새벽 대역전 드라마…천당서 지옥 떨어진 정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