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서울시장 5선 고지…"서울, 민주주의 마지막 안전판으로"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입장 발표 후 꽃다발을 받고 환호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정점식 "장동혁 거취, 집단지성으로 대처…한동훈 복당은 아직"국힘 새 원내대표 당권파 3선 정점식…"도로 친윤당 뼈아픈 지적"(종합)조유리 기자 정신건강 진료에 생성형AI 활용해보니…"도움되지만 의사 대체는 한계"코로나 백신 피해보상 기준 낮췄다…질병청 "법원 판단 존중"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꼭두새벽 대역전 드라마…천당서 지옥 떨어진 정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