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개인 아닌 시민의 승리…민주주의 마지막 안전판"투표용지 부족 사태엔 "이재명 대통령 책임 면할 수 없어"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입장 발표 후 꽃다발을 받고 환호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창당 사흘만에 남편 사무총장에…"부부회의 모독, 유감"(종합)용혜인, 창당 사흘 만에 사무총장에 남편 임명…매달 300만원 지급한상희 기자 네팔 KDRT, 바타르로 이동해 베이스캠프 설치…일부는 바로 사고 현장으로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스틸 美대사 면담…한반도 문제 등 긴밀 공조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오세훈, 꼭두새벽 대역전 드라마…천당서 지옥 떨어진 정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