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개인 아닌 시민의 승리…민주주의 마지막 안전판"투표용지 부족 사태엔 "이재명 대통령 책임 면할 수 없어"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입장 발표 후 꽃다발을 받고 환호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선관위 투표용지 50% 축소, 검토 착수 4개월 만에 결정장동혁, '투표용지 상자' 실종에 "누군가 증거 없애고 있다"한상희 기자 정점식 "장동혁 거취, 집단지성으로 대처…한동훈 복당은 아직"국힘 새 원내대표 당권파 3선 정점식…"도로 친윤당 뼈아픈 지적"(종합)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오세훈, 꼭두새벽 대역전 드라마…천당서 지옥 떨어진 정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