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개인 아닌 시민의 승리…민주주의 마지막 안전판"투표용지 부족 사태엔 "이재명 대통령 책임 면할 수 없어"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입장 발표 후 꽃다발을 받고 환호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이준석 "지선 기대 못 미쳐, 책임은 중앙당에"…선대위 해단6·3 지선 최종 투표율 61.0%, 역대 2위…투표자수는 역대 최다(종합3보)한상희 기자 송언석 "지방선거 민의 수용…투표용지 부족은 중대 사건"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관련 기사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오세훈, 꼭두새벽 대역전 드라마…천당서 지옥 떨어진 정원오지선 승리에도 웃지 못한 與…"민의 무겁게 받아들여…더 잘하란 명령"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굳은 표정 정원오 패배 승복…"시민 선택 겸허히 받들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