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차 관훈토론회…서울 부동산 정책 책임론 공방鄭 "감사의정원, 상부는 이전"…吳 "정치화 마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한상희 기자 국힘, 최고위 재충돌…우재준 '張 퇴진론'에 정점식 경고정점식 "법사위원장 제2당에 돌려놔야…원구성 협상 대전제"구진욱 기자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 오세훈 "공소기각 아닌 실체 판단 원해"오세훈표 '정원도시 서울' 통했다…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방문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