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차 관훈토론회…서울 부동산 정책 책임론 공방鄭 "감사의정원, 상부는 이전"…吳 "정치화 마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구진욱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부지 6배·연면적 3배 확장강북구,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참여자에 상품권 추첨…33명 선정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