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일부 진전 있지만 불충분"…'강제 동원' 여전히 미표기日, 내년 말까지 이행보고서 다시 제출해야…2028년 세계유산위서 재검토프랑스 파리에 있는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유네스코) 본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사도광산유네스코불이행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관련 기사日 사도광산 추도식서 올해도 '강제노동' 언급 안해…韓 3년째 불참韓, 올해도 日 사도광산 공동 추도식 불참…"핵심 쟁점 합의 못해"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