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질서 존중받는 성숙한 민주주의로 나아가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부터)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 등 참석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 서울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5.18서울시장정원오국민의힘구진욱 기자 [단독] 오세훈표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전장연 관련 예산으로 돌렸다서울 오가는 '반쪽 세종' 줄인다…수도권 중앙부처 '2차 세종行'관련 기사"서울서 아기 울음소리 늘었다"…올 상반기 18.7% 늘어 '전국 1위'[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서울시의회 12대 첫 임시회…4조원 규모 추경·140개 안건 심사(종합)"고립청년·위기 소상공인 지원 2배"…서울 약자동행지수 '100→150.7'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시위 중단…"1726일 감사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