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 기관 옮겼지만 수도권에 다수 잔류…대통령실·국회도 세종으로법 개정·청사 신축 등 변수…'완성형 세종'까지 단계적 이전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호중 행안부장관, 김윤덕 국토부장관, 허장 재경부2차관이 배석했다. 2026.9.3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세종중앙행정기관한지명 기자 소방청장 "잘못은 지위고하 막론 바로잡겠다"…21일 쇄신대책 발표송가인·BMK 한 무대에…양천구, 19일 '락 페스티벌' 개최구진욱 기자 전국 34개 시·군 기상가뭄…운문·섬진강댐은 '심각'전국 소방공무원 3000명 충남 예산 집결…15일부터 '전국소방체전'관련 기사정부24 민원 담당자 1500명 교육…"서류 재제출 요구·정보 유출 줄인다"신계용 과천시장 "정부, 법무부 이전 계획 재검토 해야"행정기관 이전 종사자 집 찾기 돕는다…세종시 '내집찾기' 안내정부, 목표 달성한 '직접일자리' 추가 채용 검토…"취약계층 고용 안정"정부, 공급망 위기대응 훈련…14개 부처 대응체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