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 기관 옮겼지만 수도권에 다수 잔류…대통령실·국회도 세종으로법 개정·청사 신축 등 변수…'완성형 세종'까지 단계적 이전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호중 행안부장관, 김윤덕 국토부장관, 허장 재경부2차관이 배석했다. 2026.9.3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세종중앙행정기관한지명 기자 금천구·중국 보산구, 11년 만에 교류 재개…경제·교육 협력 논의성북구, 26일 '일자리 한마당'…20여개 기업 현장면접구진욱 기자 국정자원, AI 해킹 대응 행정망 보안 강화…재해복구체계 점검[단독] 정부 후원 마라톤 21배 급증…교통불편에 멍 드는 서울시관련 기사국정자원, AI 해킹 대응 행정망 보안 강화…재해복구체계 점검'세종이전'에 인권위 노조 반발 "독립기관 역할 고려 않아"중앙기관 2차 이전에 집 부족 우려…조상호 시장 "6만 4000가구 남아"'세종 이전' 장관들 우려에…韓총리 "사정 다 따지면 못 내려가"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