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 기관 옮겼지만 수도권에 다수 잔류…대통령실·국회도 세종으로법 개정·청사 신축 등 변수…'완성형 세종'까지 단계적 이전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호중 행안부장관, 김윤덕 국토부장관, 허장 재경부2차관이 배석했다. 2026.9.3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세종중앙행정기관한지명 기자 AI CCTV로 실종자 찾고 침수 감지…지자체 통합관제 우수사례 7건 선정"부모·임신·양육 등 가족관계교육, 정부24서 한 번에 찾고 신청하세요"구진욱 기자 오세훈, 서울세계불꽃축제 앞두고 안전점검…"빈틈없이 만반 대책"소방청, 대규모 위험물 사업장 집중검사…타지역 인력 교차 투입관련 기사"행정수도 큰 진전" 세종시, 법무부·성평등가족부 등 이전 방침에 환영성평등부, 내년부터 세종 순차 이전…"충분한 준비기간 주어지길"법무·성평등부, 내년 상반기 세종 이전…공공기관 350여곳 지방으로(종합)'세종행 1순위' 거론되던 금융위 일단 빠졌다…"지방 이전 제외는 아냐"외교·통일부도 세종 간다…"대통령실·국회 이전 맞춰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