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안 재의 부결…효력 계속 유지민주 박유진 예결위원장 선출…"어려운 시민에 예산 써야"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울시 신임 간부 소개를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오대일 기자박유진 서울시의회 의원 2023.3.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이비슬 기자 오세훈 "청년 50만명에 AI 사용 지원…민생 회복·미래 성장에 2.8조 추경"서울시의회 12대 첫 임시회…4조원 규모 추경·140개 안건 심사김재현 기자 수도권 대학 입학처장들 한자리에…대입 정책·고교 현장 변화 공유NE능률, 경기도 수석·현장교사와 영어 서·논술형 평가자료집 개발관련 기사김민석, 10개 특별기구 '메가텐' 발표…10월 방미 추진(종합)오세훈, 도쿄도의회 자민당 의원단 만나…"서울-도쿄 공동 해법 모색"오세훈 "청년 50만명에 AI 사용 지원…민생 회복·미래 성장에 2.8조 추경"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용산공원은 후대의 유산…주택공급 철회해야"서울 학생인권조례 계속 효력…정근식 "학생·교원 권리 함께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