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반등 이후 2년 연속 증가…혼인건수 증가율도 1위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방문해 신생아실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3 ⓒ 뉴스1 김도우 기자신건웅 기자 서울 120다산콜, 20일부터 상담 20분 넘으면 통화 종료"서울 전통시장 맛집, 청계광장에 모인다"…24~25일 '서울마켓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