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반등 이후 2년 연속 증가…혼인건수 증가율도 1위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방문해 신생아실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3 ⓒ 뉴스1 김도우 기자신건웅 기자 "기후동행카드 바꾸세요"…내달부터 새 카드 무료 교환'MZ 핫플' 송리단길도 잠실관광특구로 확장…"골목상권까지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