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청년정책 핵심예산 56억2500만원 상임위서 전액 삭감폐지 직전 권리중심 일자리 예산 58억과 비슷…'손목닥터'도 축소 움직임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구로구 개봉역 인근에 위치한 청년안심주택을 방문해 입주 청년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서울시오세훈구진욱 기자 서울 오가는 '반쪽 세종' 줄인다…수도권 중앙부처 '2차 세종行'오세훈, 서울세계불꽃축제 앞두고 안전점검…"빈틈없이 만반 대책"관련 기사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오세훈 "정비사업 인허가? 자치구 가져가 봐라…뒤늦게 실감할 것"오세훈 "한강버스, 주중엔 대중교통·주말엔 관광용 더 강해"오세훈 "TBS 정상화 동의…적극적으로 협의에 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