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역공으로 수세→공세 전환…좁혀지는 與野 격차박민식·한동훈, 하정우에 TV 토론 압박…하 실수 협공도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16 ⓒ 뉴스1 김도우 기자부산 북갑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 (뉴스1 DB) 2026.5.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남해인 기자 與, 오늘 '신천지 의원총회'…조사 결과에 내홍 향방 주목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