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거취는 본인이 결단할 문제…저도 의견 취합 중"'멱살 소동'을 일으킨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7일 오전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와 면담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7.2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기현 기자 '보완수사권 폐지' D-2…국힘, 손에 쥔 필리버스터+여론전 '골몰'[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화)관련 기사법사소위 오른 '선관위 특검법'…여야 수사 대상 인식차 커與 "형소법 개정안·선관위 특검법, 30일 본회의 처리 목표"인천·부산 이어 광주 찾는 장동혁…잇단 장외 정치에 반응은 '싸늘'李대통령 국정지지율 데드크로스…긍정 47.7%·부정 48.2%[KS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