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비리백화점 MB를 스승"…오세훈 "인격 문제, 사과하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 참석해 착석해 있다. 2026.5.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이번 주 '원 구성' 분수령…법사위 두고 여야 강대강 대치 전망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 이르면 금주 합의 전망장성희 기자 李대통령 "신념보다 책임" 파장속 정청래 연임 결단 임박(종합)여야 원구성 신경전…"野에 법사위원장" vs "그건 양보 어려워"(종합)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