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비리백화점 MB를 스승"…오세훈 "인격 문제, 사과하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 참석해 착석해 있다. 2026.5.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6·3 지선·재보선 최종 7829명 후보등록…513명 무투표 당선(종합)정원오 "체육시설 확충"-오세훈 "걷기 실천 1위"…체육대축전 동반 참석장성희 기자 광역단체 후보 평균재산 18.9억…민주 15.6억·국힘 32.5억조국 "6·3서 당선 후 민주진보진영 연대·통합 주도할 것"관련 기사정원오 "체육시설 확충"-오세훈 "걷기 실천 1위"…체육대축전 동반 참석장동혁 "민주당 수도권 후보들, 침대축구…오세훈 등 최고의 스트라이커"함께 청년원룸 찾은 오세훈·이준석…"고집스런 정책에 고통의 세월"송언석, 정원오측 '판결문 우선' 반박…"민주당 이중인격 정치"경기 후보등록 완료…도지사 5명·기초단체장 75명 '본선 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