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비리백화점 MB를 스승"…오세훈 "인격 문제, 사과하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 참석해 착석해 있다. 2026.5.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장성희 기자 진보당, 與에 미래대응기금 요구안 전달…"초광역특구법 이대론 안 된다"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