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공약 vs 오세훈 시정 성과 부각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창당 사흘만에 남편 사무총장에…"부부회의 모독, 유감"(종합)용혜인, 창당 사흘 만에 사무총장에 남편 임명…매달 300만원 지급장성희 기자 與 세종서 첫 예산협의…"행정수도법 여야 의견 청취해 추진"(종합)여권통문의 날…박영선 "공기관 임원 女 비율 30% 상향 목표"(종합)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