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오세훈 72.9억, 김영환 -5.5억 최저재보궐선거 출마 47명…평균재산 21.1억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하루 앞둔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후보자 등록 준비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정청래, 유시민 '썩은 내' 발언 입장 묻자 "때론 침묵하는 게 좋아"이성윤 "정청래, 착하고 정의로워…반명? 민주당 이간질 프레임"관련 기사고민정 "文이라면 때려도 참았을 것…鄭, 왕관의 무게라 생각해야"장동혁, 오늘 용인 참정권 집회 참석…전국 순회 마무리 수순[인터뷰] 신장식 "당 자가호흡해야…총선서 반개혁 정치인과 경쟁할 것"'G3·야간경제' 시험대 오른 오세훈…15년 전엔 사퇴 뒤 사업 제동국민의힘 "국정조사 연장해야…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