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오세훈 72.9억, 김영환 -5.5억 최저재보궐선거 출마 47명…평균재산 21.1억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하루 앞둔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후보자 등록 준비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조국 "6·3서 당선 후 민주진보진영 연대·통합 주도할 것"정원오 "저질 네거티브에 홍준표도 회초리"…오세훈 "토론 회피가 가장 저급"관련 기사한동훈 "부산 북갑 선거로 대한민국 보수 재건…반드시 승리"김부겸·추경호, 후보 등록 후 첫 주말 대구 전방위 표심 경쟁하정우, 박민식·한동훈 공세에 "북구 발전 문제라면 얼마든 대답"박민식 "한동훈, 보수에 씻지 못할 상처…단일화? 생각도 없다"조국 "6·3서 당선 후 민주진보진영 연대·통합 주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