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철도 동행…"단일화 검토 안 해, 정책 연대 의사는 분명"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로의 원룸을 찾아 이곳에서 자취하는 대학생과 대화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왼쪽부터), 이준석 대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로의 원룸을 찾아 이곳에서 자취하는 대학생과 대화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정원오 "체육시설 확충" 오세훈 "걷기 실천 1위"…체육대축전 동반 참석광주·경기 기초단체장 3명 무투표 당선…·지방의원 510명 확정관련 기사정원오 "체육시설 확충" 오세훈 "걷기 실천 1위"…체육대축전 동반 참석장동혁 "민주당 수도권 후보들, 침대축구…오세훈 등 최고의 스트라이커"송언석, 정원오측 '판결문 우선' 반박…"민주당 이중인격 정치"경기 후보등록 완료…도지사 5명·기초단체장 75명 '본선 레이스'李 대통령 군위 방문…송언석 "공항부지 방문? 선거 개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