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6·3 이후 연대와통합위원회 본격 가동"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성희 기자 與 세종서 첫 예산협의…"행정수도법 여야 의견 청취해 추진"(종합)여권통문의 날…박영선 "공기관 임원 女 비율 30% 상향 목표"(종합)이윤희 기자 양주 안경 부속품 제조공장서 불…소방 진화 중화성오산교육지원청, 제31대 김영기 교육장 취임관련 기사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지선 與 '9곳 이상' 野 '8곳 접전'…재보선은 '11 대 1'?운명의 날 밝았다…李정부 '성공론'이냐 '견제론'이냐 선택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