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6·3 이후 연대와통합위원회 본격 가동"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성희 기자 李대통령 "신념보다 책임" 파장속 정청래 연임 결단 임박(종합)여야 원구성 신경전…"野에 법사위원장" vs "그건 양보 어려워"(종합)이윤희 기자 "대~한민국" 울려 퍼진 우정초 강당…전교생 월드컵 응원전임태희, 개표 오류 사태에 "헌법 수호 문제…대통령 직접 나서야"관련 기사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지선 與 '9곳 이상' 野 '8곳 접전'…재보선은 '11 대 1'?운명의 날 밝았다…李정부 '성공론'이냐 '견제론'이냐 선택의 시간혁신당 광주 지선 청년후보들 "반성 없는 좀비정당에 심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