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6·3 이후 연대와통합위원회 본격 가동"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성희 기자 광역단체 후보 평균재산 18.9억…민주 15.6억·국힘 32.5억정원오 "저질 네거티브에 홍준표도 회초리"…오세훈 "토론 회피가 가장 저급"이윤희 기자 '하이러닝 100만명' 내세운 임태희…안민석 측 "교실서 안 쓴다""청년은 정주, 시니어는 동행"…조용호, 생활밀착 공약 발표관련 기사6·3 지선·재보선 최종 7829명 후보등록…513명 무투표 당선(종합)6·3 지선·재보선 후보등록 오늘 마감…여야 선거체제 돌입6·3 지선·재보선 오늘부터 후보등록…정원오·오세훈 첫날 등록조국 측 "1년 단위로 임대차 계약해 평택서 거주…뿌리내릴 것"조국 "신안산선 안중역 연장 추진"…교통혁신 공약 발표